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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며 생각하며

컴퓨터 중독......증세, 증후군.....

by 까망가방하양필통 2020. 6. 22.

컴퓨터 중독......증세, 증후군.....

 



<인터넷 중독>

 

컴퓨터 중독에 대해서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컴퓨터에 지나치게 빠져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리적ㆍ육체적

문제가 발생하는 증상이라고 한다.

 

최근 인터넷은 초고속 인터넷, 스마트폰, 넷북 등 첨단 기술의 발달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발달과 함께 인터넷으로 인한

부작용도 점점 커지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인터넷 중독입니다. '

인터넷 중독' 이라는 용어는 1996년 정신과 의사인 Goldberg가 처음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인터넷 중독이란 인터넷을 과다 사용하여 인터넷 사용에 대한 금단과 내성이 생겨,

이로 인해 일상생활의 장애가 유발되는 상태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웹 홀릭 >


컴퓨터중독과 비슷한 말(단어)로 웹홀릭이라는 말이 있는데

월드 와이드 웹을 의미하는 웹(Web)과 중독이라는 뜻인 홀릭(-aholic)의 조합한 말로서

웹 중독자, 인터넷 중독자를 가리키며 웨바홀리즘(Webaholism)과 같은 의미이다.

 

최근에 컴퓨터가 급속도로 보급되면서 역기능의 하나로 등장한 정신적, 심리적 현상으로,
특히 네트워크 환경과 웹 브라우저의 출현으로 인터넷에의 접근이 쉬워지면서

사회문제로까지 부각하게 되었다.

 

인터넷에 중독된 사람들은 마음이 복잡하거나 허전할 때 자기도 모르게 인터넷에 접속하여
시간을 보냄으로써 마음의 위안을 얻는 의존성과, 웹에 매달려 있는 시간이 자꾸 길어지고
컴퓨터를 끄고 나오기가 점점 힘들어지며 작업효율이 떨어지는 내성현상이 나타나며

또 인터넷을 떠나 있으면 왠지 초조하고 불안해 하는등 금단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즉, 인터넷상에 머물고자 하는 경향과 집착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행동양식을

한번쯤은 돌아보면서 "웹홀릭"이 아닌가 평가해 보아야 한다.

 

 

 

 

< 컴퓨터 의존증 >

 

컴퓨터 의존증(Computer addiction)은

일상 생활을 간섭할 정도로 컴퓨터를 과다하게 사용하는

장애를 가리킨다. 세부 분야로 인터넷 탐닉장애, 컴퓨터 게임 의존증이 있다.

 

 

< 게임 중독 >

 

게임으로 인해 자기 통제력을 잃고 병적으로 집착하는 상태. 게임에 몰두하여

일상생활을 영위하지 못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를 지칭한다.

인터넷을 이용하는 게임이 대부분이라 통칭하여 인터넷 중독이라고도 불린다.

다른 중독과 마찬가지로 금단 증세와 내성을 보인다. 2019년 5월 28일

세계보건기구 총회에서 게임중독(게임이용장애)를 질병으로 분류하고,

그 기준을 제시했다.

 

 

< 컴퓨터 증후군 >

 

컴퓨터, 스마트폰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거북목이나 일자목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스마트 폰을 중독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피하기 어려운 질환 중 하나이다.
정상적인 목 뼈의 형태는 “C”자 형태를 유지해야 하지만 거북목이나, 일자목은

역 “C”자 형태나 “I”자 형태로 변형되어 목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고개를 앞으로 쭉 내밀거나 푹 숙이는 자세, 뒤로 젖히는 자세를 장기간 유지할 경우에는

목뼈의 형태가 변형된다. 변형된 목 뼈가 꺾이는 신경관이 좁아져 디스크가 약간이라도

빠져 나와도 척추 주변을 통과하는 신경을 자극하게 된다.

( 어깨가 자주 뭉치고, 손발의 저림증상이 있거나, 허리 또는 골반이

간혹 아프다면....일단은 컴퓨터증후군으로 보아야 할듯)

 

 

 

*****************************************************************

 

 

 

오늘 이글을 적게된 동기는

 

우연하게 컴퓨터 중독이라는 기사를 접하여 읽다가 컴퓨터를 많이 하다보면

건강도 해칠수 있다는 내용도 있어서 관심을 갖고 여러내용을 훑어보았답니다.

인터넷을 많이 접하면서 부작용이 곳곳에서 발생하는데 그중에 특히 게임 중독은

청소년들에게 상당히 심각한 폐해가 되어지고 있다는 내용과 사례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제 경우도 몇해전에 왼팔이 저리고 아파서 한의원에 갔더니 MRS 찍어가지고

오라해서 인근(큰)병원에서 찍어서 갔더니 거북목이라고 하더군요.

도수치료와 물리치료를 받고 괜찮아 졌지만 지금도 목은 뻐근합니다.

또, 얼마전엔 눈에 티눈이 들어간듯 까끌한 증상과 약간 충혈이 되어서 안과에 갔더니

안구가 피곤하면 혀에 혓바늘이 돋듯이 눈에도 그와 유사한 증세라하며 걱정할정도는

아니라하여 안약을 처방해와서 한달정도 넣었더니 이젠 괜찮아졌네요.

 

제 경우를 살펴보니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컴퓨터를 대하는(대면하는) 시간이 하루 평균

6-7 시간은 족히(그 이상도) 되는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3-4 시간정도 퇴근후 집에서 2시간 남짓(세시간 가까이).....

토요일, 일요일 꼬박 집에서 쉬는날엔 6-7 시간 정도....어쩔땐 그 이상도...

 

평상시 집에서의 인터넷 접속은

집사람은 티비를 보는동안 저는 컴앞에 앉아 인터넷을 하는 편입니다.

물론 즐겨보는 드라마 한편정도는 함께 보면서요^^

인터넷으로 뉴스및 시사에 관한것을 꼼꼼히 읽어보는 편인데 관심있는내용은

계속 꼬리를 이어 검색하여 봅니다.

어쩔땐 빠져들다보면 검색하는것만도 한시간이 훌쩍 넘아가기도 하네요.

그리고

블로그및 관련된 카페를 둘러보는데 카페는 잠시 훑어 지나치지만 블로그는

하루에 예닐곱정도의 블로그를 탐방합니다.

우째 사시나.....뭐, 그냥 궁금하고 보고싶은 맘이라지요.

함께 블로그를 하면서 친숙하여진 분들과 이러저런 얘기를 나누며 맞장구도 치면서

같이 공감하고 즐거워 하기도, 그리고 오랫동안 연결이 안되어지다가 우연히

조우한 블로그도 반가이 찾아뵙고요^^

그랬습니다^^

 

 

 

그리고 간혹 야영을 다녀오거나 나들이할때면 사진을 찍어오는데

보통 200장 정도가 되어지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아무리 필름이 안드는 공짜라지만 한곳에서도 여러장을 요리조리

찍어봅니다) 좀 많이 찍는 편이더라구요.

 

집에 돌아와서 찍은 사진들을 살피고, 고르고, 잘라내기도하고....

40 여장 정도로 압축되면 컴퓨터에 올려서 보존과 함께 블로그 자료로 쓰고자

메일에 사진을 올려둡니다.

 

바로 이과정에서 꼼짝없이 두어시간정도를 집중하다보니 의외로

목에 힘이 들어간듯 싶습니다. (사실 찍어온 사진을 다시 살피고, 편집하는중에도

설렘과 흥분이 오글거려져서 ..... 시간 가는줄 모르고요^^ ㅎㅎㅎㅎ)

 

 

얘기가 딴데로 흘렀습니다.

거의 블로그 하시는분들은 게임을 안하는편이시고 그저 인터넷을 짬짬이 하시는 편인데

누구나다 비슷한 증상, 증후군이 생길수 있겠다싶어서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생각에

자료를 추출하여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대부분 이미 알고계시지만 이렇게 다시한번 콕 찝어서 경각심을 가져보자는 차원입니다.

저도 이글을 작성하면서 밤에 화장실 가다가(오다가) 거실 지나며 좀비운동을

하였답니다. ㅋㅋㅋㅋㅋ

 

좀비운동 ㅎㅎㅎ....친구가 귀띰해준 운동인데요, 진짜 괜찮아요 ㅎㅎㅎㅎ

목은 제멋대로 돌리고 삐딱하게 꺾고, 팔은 옆구리 간지럼 타듯 배배꼬이고,

다리관절은 제멋대로 휘둘리고....글자 그대로 영화속에 좀비가 달려들듯이

그런 오도방정 같은 ㅎㅎㅎ( 남사스럽습니다만 )

그런대요....왜 아이돌이 이리 춤을 추면 안무라 하고 제가 흔들면 좀비라 하는지....

 

 

 

어둑하고, 으스름밤에 배꼽다리를 저렇게 좀비춤을 추며 퉁탕거리며 건너간다면?

(물론 암도 없을때지요. 들키면 정말 웃김^^ )

 

웃자고 한 얘기 입니다.

여하튼 증세, 증후군은 이제부터는 미우나 고우나 같이 살아가야 하는터

살살 달래가며 살아야겠지요^^

 

 

 

< 유머>
" 모니터 꺼진상태로 크롬 키고 네이버 켜서 들어왔다 ㄷㄷㄷㄷ"
- [출처] 컴퓨터 중독|작성자 와일드피치

 

모니터 꺼진 상태에서 ???????

 

이정도는 돼야 중독이라 하지요. ㅋㅋㅋ

이정도 아니면 중독은 아니니 걱정마시고 스트레칭(좀비운동^^)만이라도

꾸준히, 틈나는대로(시도때도 없이) 함께 하시자구요^^

 

 

 

오늘도 글 적다말고 모니터를 마주한체 좀비흉내를....ㅎㅎㅎㅎ

 

인터넷은 부분적(물리적)인 다소의 부작용이 있다고 하지만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자주로 스트레칭을 해주면 큰 문제는 없을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여러 좋은분들과 소통하면서 즐거운 나눔을 갖는것이

더 소중하고 보람되는 일이기에 건강을 유지하면서 오래 오래 함께 하시지요^^

 

2020. 6. 22 까망가방하양필통입니다.

 

p.s

그래도 중독될만한것이라도 하나라도 있다함이
좋구요^^
그 중독이 밉지 않네요.

중독? 그까이꺼~ 하면서 ㅋㅋㅋㅋ

 

 

 

 

 

 

  • 국화향2020.06.22 23:35 신고

    저도 역시 소득도 없으면서
    종일 스마트 폰을 끼고 살고 있는 1인 입니다 ㅎㅎㅎㅎ
    뉴스 볼것도 별로 없으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보게 되는데 그게 하루에 수도 없어요
    집에 있게되니 더 그런것 같아요
    차라리 tv로 영화나 보는게 낳을듯 싶기도 해요.
    좀비운동 저도 함 한번이라도 해봐야 겠어요 ㅎㅎㅎㅎㅎ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3 23:13

      헛허허허^^ 소득도 없으면서 ㅎㅎㅎ
      국화향님은 그래도 스마트폰을 끼고 살만치 신세대입니다.
      저는 잔글씨가 안뵈니 ....ㅠ.ㅠ
      스마트폰을 보는 세대와 컴퓨터 보는 세대가 갈라지는것 같아요.
      이번 블로그 개편도 스마트폰세대를 겨냥해서 개편해진듯....
      암도 없을때 좀비운동을....ㅎㅎㅎ
      저는 자주 하는데 여기 저기서 소리가 들리네요 ㅋㅋㅋㅋ

  • 유화2020.06.23 03:15 신고

    살아가는 동안 많은 것에 중독이 되나봅니다
    게임 도박 운동도 중독 매주 화목 이틀골프치다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못나가니 처음에는 힘들다 요즘은 컴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졌어요
    애들 전화속에 빠져있는거 보고 뭐라했는데 지금 제가 컴앞에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까망가방하양필통 님!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3 23:20

      애들도 제방에 들어가면 도대체 무얼 하는지.....
      전철이나 버스에서도 (핸폰 보느라) 다들 고개숙인 사람들 뿐입니다.
      그래도 운동중독은 매우 권장할만하고 말고요^^
      전 게으름 중독에 컴퓨터중독 ㅎㅎㅎㅎ
      퇴근해서 와도 집사람과 마주한 시간이 별로 안되어 자중 합니다만....
      긍정적으로 여유 즐기시는 모습이 좋으십니다^^

  • 벗님2020.06.23 13:09 신고

    저 같은 경우는 블로그 중독..

    글 쓰는 게 좋아 시작해서 ..
    소통의 매력에 푹 빠졌었고..
    사진 찍어 올리는 재미도 솔솔해서..
    십 년..푹 빠져 살았던 것 같아요.

    요즘은 한 걸음 물러서서 하루 이틀..
    블로그 접속 안하고도 살아가니..
    중독에선 벗어난 듯..ㅎ~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3 23:24

      블로그 중독...저도 맞고요^^
      티비를 안보니 블로그 중독되었는지 블로그 중독에 티비를 안보는지....하여튼
      그래도 말걸어주고 인사 나누며 맞장구 칠만한데가 블로그밖에 없어서요.
      어찌 지내시나...하는 궁금증 중독도 한몫 합니다 ㅎㅎㅎ

  • 비단장수왕서방2020.06.23 15:38 신고

    요즘은 일상생활 중독이라는 말도 있던데요
    일상생활에 지나치게 매달려 컴퓨터 하는데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육체적 심리적 문제...ㅋ~~~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3 23:31

      일상이 중독의 연속선상인듯 합니다 ㅎㅎㅎ
      핸폰은 글씨가 작아서 안보는 편이지만 컴이 있는 회사에서는 짬짬이,
      집에서는 앉았다하면 두시간은 그방.....
      느릿해서 시간은 금새 지나네요. ㅎㅎㅎ
      딱히 마땅한게 없는 뒷방 신세라 ㅎㅎㅎㅎ

  • 관음죽2020.06.23 21:14 신고

    글을 보니
    피식피식 웃음만 나오네요.
    내 모습이, 내 이야기가
    사이사이에 옮겨다 놓은 모습이라...^^

    코로나19까지 더해주니
    출퇴근과 함께 하는
    폰님 덕분에 족히 6시간은........

    웃어야 할 지
    울어야 할 지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3 23:43

      비슷, 비슷.... 공감합니다.ㅎㅎㅎ
      만난다거나 약속이라던가....그것도 어쩌다 이기에 집에 오면 뉴스좀 보고 컴앞에 자동으로 앉게 되네요^^
      스마트폰을 즐겨 보시니 아직은 신세대이십니다 ㅎㅎㅎ
      예전 스마트폰 없을땐 신문을 죄다 (깡그리) 훑어보았던 추억같은 시절이....
      관음죽님도 그러셨을듯 ^^

  • 아연(我嚥)2020.06.24 07:15 신고

    까망님의 포스팅을 보며 구구절절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한 때는 일주일의 한번은 컴을 열지 않는다고 내 자신과 약속을 하기도 했거든요 ㅎ

    하지만 이젠 여행을 떠나거나 컴에 접속이 어려울 때를 대비하여
    예약글을 쓸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것 같아요
    중독이면 어떻습니까 엉뚱한 생각하지 않고
    외롭다 하며 투정 부리지 않으니 그만하면 된것이라고
    내 자신을 위로 하기도 하네요 ㅎ

    무엇보다 블로그는 제 일기장이나 마찬가지라서
    찾아오시는 블친님들의 정감어린 댓글이 힘이 되기도 하니까
    쉽게 접을 수 없다는 ... 간간히 화장실이나 커피 내릴 때 일어나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칭을 하기도 하지만 좀비는 아닌것 같아요 ㅋㅋㅋ

    아이돌이 춤추면 안무라 하고 우리네 움직이면 좀비라는 말에
    미소 지어지어 넘 좋구요

    사진을 하며 사진 정리하는 시간과
    그 사진을 포스팅 하는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이니
    이만하면 컴중독이라도 괜찮치 싶네요 ㅎㅎㅎ
    공감가는 글을 읽으며 쓸데없이 주절거렸네요 좋은날 되시길요 ^^*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5 00:01

      엉뚱한 생각하지않고 외롭다하여 투정부리지 않으니 그만하면 된것이라고....
      정말, 바로 그 말씀이 우리네 대부분 블로거님께 딱 정답입니다. 엄지 척!!
      사진을 정리하시면서 또다른 작은 행복을 느끼실것 같아요.
      거창한것 바라지 않고 소소한것에서 기분좋은 일상을 적으면서
      함께 댓글로 얘기나눔은 우리네만의 정인것 같습니다^^

  • 하나님의예쁜딸2020.06.24 09:03 신고

    오늘부터,
    자연의 섭리 대로 장맛비가 내린다지요.
    장맛비에~~~~
    흙냄새 일으키고 늘어진 가지마다 눈물 글썽이는 초록 잎새들
    만물의 영장이라 일컬어지는 인생들은 자연의 위력 앞에 순응하며,
    침묵해야겠죠?

    사랑하올 고은님!
    비에 젖고 바람결에 부대끼며 우린 익어가지만
    범사에 감사하는 삶으로 영혼이 늘 촉촉하시길 빕니다.
    시와 문학으로
    자연을 담은 영상으로
    세태 흐름을 논하기도~~~~~
    그렇게 불로그 문을 닫지 마시고 활짝 열어 창조적이고 건전한 사고로
    삶이 알차시길 빕니다.

    가내에 평강을 기원드립니다.

    6월의 어느 날 초희드림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5 00:03

      장맛비가 창밖에 들리네요.
      한결 시원해진 수요일 밤입니다^^
      오래 오래 블로그 함께 하시면서
      보람과 즐거움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 커피나무2020.06.24 09:29 신고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여전히 건강하게 활동하고 계신 것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저도 글을 올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잘 있습니다.
    행운가득한 나날 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5 00:09

      오랫만이예요^^ 반갑습니다.
      블로그를 놓지 못함은 오랜 벗과 같은 블로거님들과의
      정분이 소중하고 좋아서이네요^^
      글은 편한대로 올리시구요, 문은 걸어닫지 마세요 ㅎㅎㅎㅎ
      커피나무님도 하시는일 보람되고 언제나 좋은맘 되세요~~

  • 오션닥2020.06.24 09:40 신고

    모니터 끈 채로 크롬과 익스플로러를 켰습니다
    그래도 기분이 좋네요 우선 컴퓨터를 켰으니까요
    열심만으로는 부족한 게 인생살이입니다
    실력 열정 가치관 방향성이 옳아야 하죠
    실패가 교훈이라는 말 하면 안 되죠
    한 번에 성공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골프장 하나 건설에 780개 도장이 필요하다는데
    규제 혁파가 요구됩니다 힘내세요^*^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5 00:20

      모니터 끈채로 크롬과 익스플로 켜셨군요 ^^ 엄지 척입니다 ㅎㅎㅎ
      그냥 기분좋은건 좋은겁니다^^
      열심만으로 다 되는건 아니더라구요.
      예전 예전에는 개천에서도 용났다는 말도 들은적 있지만
      요즘 개천은 중독되어질거예요....ㅎㅎㅎㅎ
      규제혁파....자꾸 반대로 가는것 같아요. ㅠ.ㅠ
      선진지 견학으로 독일 한번 갔다오고, 미국한번, 스웨덴 한번 다녀오면
      규제가 한개씩 늘어납니다.

  • 한국인2020.06.24 12:44 신고

    장마 잘 대비하시고 건강하세요

    답글
  • 청람2020.06.24 15:45 신고

    비오는 수요일이 좋았습니다.
    후두둑 떨어지는 빗소리와 창문에 흘러내리는 빗방울이 예뻤습니다.
    이쁜 비?
    네...퇴근할 때쯤 비가 그쳤네요.

    출근과 동시에 컴을 켜고 컴을 꺼야 퇴근임을 알리는 일상인지라
    집에 돌아가면 바로 눕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쇼파와 씨름하다가... TV보다가 ...
    저녁이 무척 길답니다. 가족이 돌아오기까지는요~
    요즘 부쩍 눈이 침침하고 꺼끄러워 안경을 다시 맞췄습니다.
    국가 재난 기금으로요.
    다촛점이라 잘 보이기는 하지만 눈의 피로도는 여전합니다.

    퇴근이 기다려지네요.
    울 복희가 뭐하나 궁금해서요...ㅎㅎㅎ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5 00:32

      비오는 수요일....모처럼 장맛비가 나리었네요.
      크다란 창에 쏭알쏭알 맺힌 빗방울이 안간힘을 쓰다가 쭈르르르 ~~
      저한데 안붙잡아 준다고 눈을 흘기며 야속해 하네요 ㅎㅎㅎㅎ
      눈이 침침....남들도 비슷할거 같아요 ^^
      청람님은 코로나 때문에 학교생활이 더 신경쓰이시고 긴장되셔서 더 그러실듯....
      퇴근하면 복희가 미주알 고주알 일러바치나요? ㅋㅋㅋㅋ

  • 수수꽃다리2020.06.24 18:55 신고

    모든 것을 인터넷에서 얻다보니 ..ㅎ
    누가 요즘 콘사이스 쓰고 국어사전을 쓰고 옥편쓰고 합니까
    인터넷에서 검색만 하면 영국식 발음 미국식 발음.. 표준어의 뜻 지방의 방언까지..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닷컴에서의 쇼핑
    흐미~~ 좋은 세상입니다.
    세상이 사람를 바꾼거지요.
    뭐든 적당히 ..ㅋ
    애매모호한 단어입니다.ㅎ

    오전에 백내장 수술하시고 오후 수업에 들어온 어르신들 많습니다.
    주치의가 썬글라스 쓰고 하면 괞찮다고 하여 70세가 넘으신 분들도 그러 합니다.
    전 하루 이틀 컴터 안하면 어디가 덧나냐고 큰소리를 처도
    수업 안나오면 죽은줄 알어 함서 컴터 켜십니다.

    아~ 저도 눈이 까끌거리고 이물감이 있는 것 같고 하여
    안과를 가야겠는데 이렇게 몇날을 게을거리고 있습니다.
    이것도 증후군이군요 ^^*


    우린 뭐든 약간의 부작용을 감수하고 즐겁게 살면 됩니다.^^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5 00:41

      옛날 할아버지들 곰방대가 긴 이유를 알겠어요.
      가진게 에헴하고 시간뿐이라 길게 길게 늘려 쓰느라고...ㅎㅎㅎㅎ
      요즘은 인터넷 빼놓으면 시체(^^)죠. ㅎㅎㅎㅎ
      저 통관고유번호(해외직구)도 있어요(별걸 자랑ㅎㅎ)
      "안나오면 죽은줄 알어" 하시는 말씀 농담 같이하셔도
      속으론 이짓거리도 언제까지 할지 모른다는 헛헛한 마음도
      큰맘먹고(저도 그랬음 ㅎㅎ)안과 가보세요.
      저도 부작용...그 까이꺼~ 하면서 삽니다 ㅎㅎㅎ

    • 수수꽃다리2020.06.25 13:53 신고

      좋지 않은 습관에
      가끔씩 본인과의 타협과 채찍을 가하기도 하면서 조금씩 엷게 가기도 하지요
      이때까지 살면서 전
      어떤 행위에 딱히 중독된 적은 없어서리
      그렇게 정열적인 사람은 아니였나봅니다. ㅋ
      위장이 나빠 고생 할 때 커피를 끓으려고
      너, "죽을래? 살래?" 가슴팍에다 대고 주절거림서 끊어낸적도 있긴 합니다. 만

      필통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ㅎ
      어르신들 사이에서는 늘 뭔가를 배우고 느끼면서 삽니다.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6 15:49

      조금씩 엷게 가는것....
      그게 자연스런것 같아요,
      보이는 만큼 , 들리는만큼....행동반경도 차츰 좁혀져 가고요^^
      위장이 나빠 고생하셨군요. 저도 궤양증세로 ...많이 안좋았는데 .....
      지금은 사는게 엷어진 관계로(나이들어 좋은점ㅎㅎㅎ) 거의 개의치 않네요.
      요즘은 " 카베진 알파"를 자기전에 한알~

  • jaye2020.06.24 23:32 신고

    저도 중독수준인가 봅니다. ^^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5 00:44

      저도 중독입니다 ㅎㅎㅎ
      그래도 중독될만한것이라도 있다함이
      좋구요
      그 중독이 밉지 않아요 ㅎㅎㅎㅎ

  • dada2020.06.25 13:21 신고


    컴은 치운지 오래

    그래도
    휴대폰 중독이 아닌지~^^

    이게
    사전도 되고

    훌륭한
    법문도 듣고

    음악에
    시에도 접근이 가능

    그리고
    사진, 블로그 관리까지

    전천후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5 21:43

      다다님은 신세대이십니다 ㅎㅎㅎㅎ
      핸폰을 능숙하고 여러가지로 다루시니 대단하십니다.
      손안에 만물소통기를 들고 다니시니 어덴들 걱정없으시고
      똘똘한 비서 하나 데리고 다니시네요 ㅎㅎㅎ
      7-8년전쯤인가... 핸드폰을 끼워서 사용하는 모토로라 랩독이 제겐 좋았는데...
      지금은 자판이 적어서...ㅠ.ㅠ ㅎㅎㅎ

  • 알 수 없는 사용자2020.06.25 16:12 신고

    오랜만입니다.

    여전히 주어진 삶을
    열정적으로 엮어 가고 계시는군요.

    참 부지런하시고
    아직도 청춘이다...를
    갖고 계시는 멋진 분입니다.....^*^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5 22:02

      반갑습니다. 새신발님^^
      블로그를 통하여 함께 소통하고 인사 나누는 터라 일상의 한부분이되었네요.
      항상 좋게 봐주시고 좋은 말씀으로 성원해주시어 감사합니다.
      블로그에서 뵙지 못해서 많이 서운하고 아쉽습니다.
      꼭 다시 블로그에서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산인(山人)2020.06.25 17:11 신고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70년전 열강의 소용돌이 속에서 동족상잔 6.25 한국전쟁이
    일어난 비극적인 날입니다
    그날은 일요일 이었다고 하는데 오늘은 시야가 잿빛 안개로 희미하고 ,
    추적 추적 장맛비 내리는 목요일 이네요
    따라서 마음도 어두운데 코로나까지 겹처 내일이 암울 합니다
    우리는 이날을 절대 잊지 말아야 겠지요
    오늘 이라는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힘내시고 좋은하루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오후 시간에 잠간 들려서 좋은 포스팅에 공감하고 갑니다
    늘 희망을 잃지 마시고 건강 하십시오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5 22:09

      방금전에 6.25 기념식이 끝났습니다.
      뭉클한 마음입니다.
      70주년의 세월이 흘렀슴에도 아직도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도 다시 많아지니 걱정입니다만 꼭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산인님께서도 보람되시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 야촌2020.06.25 22:45 신고

    선생님 께서는 멋진 분이십니다.
    우리시대....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6 15:55

      아이고 별말씀을요^^
      야촌님이야말로 선비님이시지요.
      야촌님 블로그에서 우리의 맥과 뿌리에 대해서 많이 공부됩니다.
      감사합니다

  • jen2020.06.26 07:55 신고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사람 만나길 꺼리니
    앞으로 더욱 인터넷 세상으로 가게 되지 싶네요
    한편 장단점이 있으니 적당히만 한다면
    본인에게도 발전이 있지 싶어요 [비밀댓글]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6 16:03

      근래엔 코로나로 인해 어울릴수 있는 공간 제약이 있어서 좀 더 그런편입니다만
      앞으로는 인터넷 세상이 더 광범위하게 펼쳐지므로 소통, 지식, 정보, 오락까지도
      손안에 핸폰으로 다 되기에 당연 뗄래야 뗄수 없는 필수가 되어졌네요.
      이 나이에도 부지런히 인터넷을 접근하는것은 그만큼 어울려 사는 세상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지내고픈 마음에서라지요 ^^

      나이들수록 단점 보다는 장점이 더 좋은것 같아요 ㅎㅎㅎㅎ
      안그러면 누가 꼰대 같은 아자씨, 할아버지들과 말썪으려 하겠나요 헛허허허


      [비밀댓글]

  • 하늘냄새2020.06.26 13:44 신고

    멸심히 치료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컴앞에 앉아ㆍ있습니다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6 16:09

      열심히 침 맞고 계시나요 ㅎㅎㅎㅎ
      하늘냄새님 블로그에 갔다가 침맞고 계셔서 저도 오래전에 거북목으로 팔이 저려서
      도수 치료받은적이 떠올려져서
      이글을 적게 되었답니다 ㅎㅎㅎㅎ
      하늘냄새님은 테니스로 단련되셨는데도
      그럴수가 있군요.

  • 유화2020.06.27 04:07 신고

    안녕 하시지요 까망가방하양필통 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00:03

      예 감사합니다^^
      이곳은 무척이나 더위와 습기가 높은 주말이네요.
      유화님께서도 새로운 한주 개운한 맘으로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지로 이명연2020.06.27 14:32 신고

    요즘에는 컴퓨터 중독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게임중독 핸드폰중독이 성립됩니다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00:06

      컴퓨터 보다는 게임이나 핸폰이 더 중독성인듯 합니다.
      이젠 핸폰 하나면 .....
      이러다 갑자기 핸폰이 안터진다면.....
      에고....상상하기 힘들만큼 혼선이 올것 같아요. ㅎㅎㅎㅎ

  • 마음의행로2020.06.27 17:58 신고

    어릴적 부터 캄퓨터중독 현상이 일지요
    요즘 초딩들 그게 없으면 살기
    힘들어요
    그래 말 수준이 어른과 거의 같아졌어요
    왠만한 말엔 끄떡도없지요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00:10

      초딩....그 옛날에 그 초딩은 아니지요.
      그만큼 핸폰으로 단련되고 무장(^^)되어진 초딩들....
      애들에겐 핸폰이 없으면 정신적으로 혼한이 올것 같아요.
      자나깨나 불조심이라말은 촌스러워지고 자나깨나 핸드폰입니다 ㅎㅎㅎ
      문제가 되어지고 있는것도 걱정입니다.

  • 유유2020.06.28 03:45 신고

    블로그 하느라고 컴퓨터 오래 쓰는 것은 중독이라고 하기보다는
    기계에 의한 노예 수준이라고 하는 편이 나을 것 같지요.
    너무 얽매이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00:14

      예 그말씀 맞습니다.
      이젠 중독을 넘어서서 노예로 전락당한 .....
      특히 요즘 학생들은 부모보다도 핸폰을 더 하늘같이 끼고 도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고요....
      빠져듦이 깊숙할수록 얽매여지는것 같습니다

  • 김영래2020.06.28 07:55 신고

    반갑습니다안녕하세요
    6월에 마자막 일요일
    즐거운 시간되시고
    아름다운 추억 많이만드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00:16

      6월으,ㅣ 마지막 주말입니다.
      가까운 강변으로 산책, 마실 다녀 오셨는지요.
      비가 오지 않지만 습도가 높아서인지 무더웠습니다.
      시원한 그늘에 쉬시면서 시원한 맘 으로 한주 좋은시간 되세요^^

  • dada2020.06.28 23:07 신고

    이미
    중독이 대세가된

    핸드폰이
    개인 사설 컴퓨터로

    전주 친구는
    헨드폰이 관세음보살이라기도~^^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00:26

      .이미...이미..... 중독을 넘어 얽매여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요즘 젊은이들, 학생들 핸폰으로 거의 모든걸 해내더라구요.
      친구분은 관세음보살~~ , 고개숙인 남자보다 훨 멋있어 보입니다. ㅎㅎㅎㅎㅎ
      집사람도 핸폰으로 송금도 하고 앱도 깔고 임영웅 동영상 구독도 하고....
      저만 아직 컴 세대이네요. 그러니 저녁에 몰아서....ㅎㅎㅎㅎ
      .

  • 저녁노을2020.06.29 05:57 신고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 중독에 많이 빠져살지요.
    없으면 허전하고..안되는...ㅠ.ㅠ
    건강을 위해...컴에 너무 빠지는 것도 안 좋지요.
    ㅎㅎ
    우리나이엔..무엇보다..눈이...ㅠ.ㅠ

    쉬엄쉬엄..오래가요. 우리.......ㅎㅎ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20:51

      " 쉬엄 쉬엄 오래가요, 우리"
      정말 고마운 말씀입니다.
      쉬엄 쉬엄 우리 오래 오래 가시자구요^^
      컴은 블로그 하시는 모든분들은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하시니
      우려할것은 없다고 봅니다^^

  • 다알리아2020.06.29 06:06 신고

    너무도 자세하게 올려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홀릭이란 말도 다시 느껴보네요 ~

    컴도 적당히 한다는게 어렵기는 하지만
    그래도 자기가 잘 알아서 해야 되지요 ~

    요사이는 아가들도 핸드폰 영상에서 눈을 떼지못합니다.
    아가들의 일상이 된거 같아요 ~
    예전에는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컴에 빠져들곤 했는데요 ~
    지금은 세상이 또 바뀌었지요~
    변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는 우리들의 몫이지요 ~

    감사드려요^^*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요 ~

    오늘도 재미있게 보내세요 ^^*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20:56

      잠시 다시 생각해보면서 조절하면서 하자는 정보교환이지요.
      요즘 젊은층, 그리고 초,중학교 학생들은
      핸폰 만지는게 능수능란하여
      많은걸 접하고 누리기도 하지만 좀 과하다 할정도로 몰입하는 경향이 심하여
      중간 중간에 스트레칭(목운동도) 을 하도록
      신경써야 할것 같습니다.
      못하게는 감히 할수 없는거구요, 하되 적당히....
      말은 쉽지만...실상 그게 잘 안되는거 같아요^^

  • 푸른들2020.06.29 06:50 신고

    도보여행시 사진을 찍어 정리 하면서 걷는 기분이..
    장맛비가 소강상태 그리고 폭염이 아니라서 좋고요..
    모든게 빠르게 지나 가는데 마음은 천천히 가길 바라네요..
    힘들면 늦게 가고 즐거우면 빨리 가는 세월인데 지나면 덧없다 하지요..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20:59

      천천히 가길 바라는맘.....
      느리게 여유를 가지고....천천히.....
      과하게 무리하지 말자는,
      연륜과 여유에서 묻어나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죽도선생2020.06.29 07:11 신고

    컴퓨터는
    만능 백과사전입니다
    젊은날에 모르는 단어른 검색하든
    백과사전,각종사전하고는
    전혀 다른 궁금증을 해소시켜준
    보물같은 존재였지요
    더구나
    눕거나 길가다가
    나무에 기대여 검색할수있는
    휴대폰으로 바뀌었어니 좋은데,
    무엇이든
    과하고 지나치면
    없는것이 났다고 하지요 ^^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21:02

      세상이 이렇게 발전하는데엔 컴퓨터가 큰 영향을 끼친것은 확실합니다.
      정보나 지식, 소통과 공감등이 적재적소에서 신속하게 이루어지니
      요즘은 손안에 컴퓨터로 핸폰이 그 역할을 다하니 정말 편리하지요.
      과하지는 말자는 말씀 새겨 갑니다^^

  • 홍 사랑2020.06.29 09:54 신고

    건강히 여름나기에 힘쓰실 님에게
    오늘하루를 잘견디시리라는 믿음드리고 갑니다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21:17

      장마가 지나고 폭염과 무더움과
      습기까지 더해지니
      끕끕한 날씨입니다.
      메라니님도 잘 지나시기를 바랍니다^^

  • 아리랑2020.06.29 19:25 신고

    맞아요.
    컴을하다보면 자세가 흐트러져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병원신세를 진적이있었거든요.
    님의글이 우리모두에게 경각심을 불어넣어주신듯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세기며 갑니다.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21:20

      블로거님들께선 적정하게 잘 조절하시면서
      하시니 큰 문제는 없으리라 여겨집니다.
      저도 가급적 중간 중간에 스트레칭을 자주 해봅니다.
      간혹 몰입하다보면 목에 무리가 가기도 하여 한번더 자신에 대한
      경각심을 가벼보자는 맘으로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영래2020.06.29 20:13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도 수고 했습니다
    비가내리는 저녁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휴식 취하세요
    감사합니다 정성담은 게시물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29 21:22

      오늘도 애쓰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녁비가 촉촉하게 나리네요.
      장맛비가 폭우같이 내릴수 있다하니 나들이길에 조심 하십시오^^
      편안한 밤 되세요^^

  • 홍 사랑2020.06.30 06:16 신고

    해피하게 장마철아침을 맞이해도
    건강실어보는 즐거움들로
    산처럼 쌓여 놓기를 기도드려요

    마치 메라니와 함께 하는 동승파티에
    초대하고싶은 마음 아시죠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6.30 20:10

      장마철 비바람 치고는 준 태풍급입니다.
      비는 나리지만 그래도 촉촉함이 시원하여 좋네요.
      메라니님말씀대로 항상 블로그 파티 하는 기분입니다 ㅎㅎㅎ

  • 열무김치2020.07.03 02:43 신고

    보통 폰으로 카 스토리나 블로그를 하던데 전 시간이 날때 집이나 사무실에서 pc를 이용합니다.
    사진을 하시고 사진편집도 하시니까 당연히 pc를 하게 되겠지요.
    저도 비슷합니다.
    다니다가 마음에 들어 촬영한 사진을 보고 편집도 하고 그러다 보면 한 두시간은 언제 갔는지도 모릅니다.
    블로그마실은 늦게 들어오는 날이 많아서 매일은 하지 못하고 몰아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처럼 새벽에도(?) 합니다. ㅎㅎ

    sns의 홍수속에 살아갑니다.
    하지 않으면 되겠지만 현대인들의 숙명과도 같으니 하지 않을 수도 없는 환경입니다.
    다만 블로그를 하면서 영육간 얻어지는 게 많고 물리적이진 않더라도 타인과 교감하는 바 많으니 건강을 걱정해야 할 정도만 아니면 정신건강에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중년들이 블로그 등의 활동도 하지 않으면 술을 많이 마신다던지 외려 중독등상이 심한 가정외 활동을 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웹활동이 갖는 장점이 더 많지 않을까 합니다.
    블로그가 스마트폰의 게임이나 카카오스토리, 밴드 등보다는 중독증상으로만 본다면 훨씬 낫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 잘하고 계신데요.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7.03 23:42

      열무김치님 일상과 저의 일상속에 똑같이 것들이 많습니다.^^
      물론 제가 더 배워야 하겠지만요^^
      저도 핸폰은 거의 잘 안하고 컴으로만 하는데
      때로는 하다보면 밤 한두시가 되기도.... ㅎㅎㅎ
      블로그 오래 하신분일수록 여기서 한세월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나누고 교감하고 맞장구치면서 ㅎㅎㅎ
      집사람이, "내가 언제 밤늦게까지 블로그 한다고 뭐란적이 있나요?
      그러니 내가 알토란 본다고(알토란도 밤 12시에 끝남) 뭐라 말아요 그런답니다.ㅎㅎㅎ
      블로그 하다보니 티비 채널 따질것 없고, 티비 보다가 잡음 넣지 않으니 집사람도 편해하네요. 이젠 각자 도생입니다 .헛허허허

      카카오스토리, 밴드,게임은 할줄모르고 블로그만 합니다만
      이거라도 없었음 어쩔뻔했나 싶습니다 ㅎㅎㅎ

  • 평산2020.07.03 11:26 신고

    말씀 잘 하셨습니다.
    쉬면서 보곤 해도 여러 시간이지요.
    없으면 심심하겠다 하면서요...ㅎㅎ
    그래서 중간에 산책을 다녀옵니다.
    잘 먹으니 위도 비울 겸...
    눈 운동도 할 겸요...^^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7.03 23:51

      이젠 인터넷 없으면 (끊기면) 멘붕증세가 ㅎㅎㅎㅎ
      저는 블로그하면서 많은 분들과 교분을 가지는게 얼마나 감사하고 다행인지요^^
      좋은 얘기 나누고 서로 격려하고 위안해주는 참 좋은 이웃이지요^^
      평산님께서 탐방 탐사, 둘레길등 다니시면서 올리신 얘기들 덕분에 좋은 정보와 공감을 나눕니다^^
      다 인터넷 덕분이지요^^

  • 싼동네2020.07.03 12:29 신고

    주식에서 하한가를 쳤을 때 오히려 전문가들은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지금 힘들고 고난이라고 느낀다면 앞으로 상한가를 치기 위한
    구간이라고 생각한다면 절망보다는 소망이 생기고
    더 잘 될거라는 희망이 생길 것입니다..
    공감은 언제나 누르기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7.03 23:57

      좋은 말씀입니다^^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당연.... 어디쯤일지는 몰라도....
      힘들고 고난이라 여겨도 언젠가엔 그것들이 밑거름되어 좋은일, 희망으로 성취되리라 여깁니다.

  • Catalina2020.07.04 13:47 신고

    결론은 한국인들에 못말리는 인터넷 중독이
    세계적인 인터넷 강국으로 만든건 부인 할 수 없는것 같구여~
    그 병폐는 안그래도 대화가 없는 가정에 식탁에 둘러 앉아서도
    마주보고 즐거운 대화보다는
    계속 스마트폰만들여다 보고,또 어린애들은 게임중독에 빠진 것들이 큰 문제같습니다.
    모든것은 과한게 문제는 맞습니다(weekholic) 일 중독도 문제인데...하여간.
    저도 어깨가 넘 아픕니다.ㅎㅎ
    또 까망가방님에 말씀처럼 ,짬짬이 운동은 정말,필요한것 같습니다.ㅎ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7.05 00:52

      인터넷에 대한 중독과 몰입이 세계적인 인터넷 강국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맞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을 빼고는 감히 상상 할수 없을만치 생활의 당연한 부분으로
      정착한듯 합니다.
      그로인해서 예전에 없었던 고개숙인 단절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래도 여기 블로거님들은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서로 인사와 정분을 나누시고 계시지요^^
      인터넷으로나마 이렇게 카타리나님과 좋은 얘기 나눔이 감사하고 말고요^^
      저는 컴 앞에서 짬짬이 목운동을 자주 하네요ㅎㅎㅎ

  • Catalina2020.07.05 08:59 신고

    네~우리세대는 그나마 늦은 나이에
    빠르게 변하는 미디어 세계에서 낙오가 안되려고?
    발버둥치면서 배운 컴,공부라 생각합니다.
    저의 예는,ㅎ
    그래도 2005년 경 캘리포니아에 가자 마자(Adult School 에 입학하고
    수업에 들어 가면서 알게 된 충격은 거기서 만난 동기들 중에
    대다수는 저보다 나이가 훨 많으신,
    어르신들이였고.저랑 비슷한 친구들은 거의 컴을 못한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어떤 클레스는 컴 공부 예약자가 넘 많아서 자리가 없을 정도였다는 경험입니다.
    저는 그래도 미국에 사는 그 모든 커뮤니트들,특히 한인들은 수준높은?교육문화에
    컴들은 다 하는 줄 알았었는데요~다들 사는게 바쁜 이민생활에 그런 호사는?없었다는 것입니다.
    제 또래에 세대들이 그랬습니다.정말,
    암튼,저는 한국에서 거의 독학으로 배운 컴.인터넷덕분에 ,블러그를 하면서
    외로운 이민생활을 그나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ㅎ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7.05 11:10

      아하~~~ 그런 이면이 있었군요
      우리 한국사람 교육열, 학구열이라하면 세계 최고(극성) 인데
      이민가신 분들은 초기 정착하시느라 일만하시다가 인터넷 공부를 따라가지 못한거군요
      이제는 다들 자리 잡으셨으니 여유로이 배우며 새로운 즐거움도 가지실거예요.
      카타리나님은 인터넷을 이민가기전에 그나마 배우셔서
      이민 생활에 그리움도 삭히고
      블로거님들과 소통도 하시면서 지내셨군요^^

  • Catalina2020.07.05 12:19 신고

    네~그것뿐만은 아니였지요~
    이민사회에서 눈코 뜰새없이 바쁘고 치열하게 사는 교민들,
    자식들 공부는 누구못지 않게 시키려는 그 강박관에 의지력이 으뜸이였구여"
    집에서 노는 엄마들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하며. 미국사회는 한국보다 더 빡빡하게 살아야 했고.
    그러다 보니,한국에 전업주부들이 각 지역단체에서
    무료로 가르켜주는 인터넷,각종문화의 덕을 볼 수가 없었던 것이지요~
    생활비도 한국에 세배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중산층으로 살려면?
    암튼,저는 그나마 인터넷을 먼저 배웠다는 것에
    상당히 자부심을 가졌던,이민생활이였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상대적인 비교.평가에선 말입니다.ㅎ
    젊은 세대들은 절대 아니지만요~ㅎ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7.05 14:59

      이민 초창기에 1-2세대는 고생이 많았을거라 여겨집니다.
      여기서 제법 잘살던 사람들도 그곳에가면
      궂은일을 하면서 버티며 돈벌었지요.
      인종차별도 없잖아 있었을거구요.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 보통 아니잖아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열심히~~~

  • Catalina2020.07.05 12:21 신고

    암튼,오늘은 "시애틀에 잠 못 이루는 밤,
    유트브에서라도 찿아서 다시 한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까망가방님"
    남은 휴일도 편안하세요~!!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7.05 15:00

      메일 주시면 제가 다운 받아놓은것
      보내 드릴께요^^ [비밀댓글]

    • Catalina2020.07.05 16:27 신고

      네~고맙습니다.
      안그래도 유트브에서 동영상들 검색해보니...돈주고 사라고 하네요~ㅎㅎ
      그런건 싫어서 그냥.다른 방법을 생각하다 말았거든요~ㅎ
      암튼,이렇게 배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까망가방님"
      제.멜 주소는 :ds1fdede@gmail.com입니다, [비밀댓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7.05 22:20

      씨애틀의 잠못이루는밤 메일을 보냈습니다

      [비밀댓글]

  • Catalina2020.07.06 08:21 신고

    정말, 고맙습니다 까망가방님"
    칠월은 장맛비에 계속 무덥겠지만,건강하시구여"
    힘찬 한 주 되세요~!!
    그 영화보고 또 감상기 알려 드리겠습니다.ㅎㅎ [비밀댓글]

    답글
  • 큰애기2020.07.08 21:27 신고

    그러네요. 중독 증세가 맞긴 맞네요. 블로그 기웃거리기, 스마트폰 만지작 거리며 검색하고 유튜브보기 등등 모든게 중독증상이네요. 서너시간 후딱 지나는데 뒤에 남는건 없으니 이 또한 절제해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지인들과의 교우는 저버려선 안되겠지요. ㅎㅎㅎ적당히 지혜롭게 헤쳐나가면서 시대에 적응하는 쯤으로 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생각하게 해 준 글 감사합니다.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7.12 00:32

      저는 오히려 10년전 15년전 보다도 더 블로그에 매달려 사는것 같습니다.
      젊었을적엔 쏘다니는곳도 많고 만나는곳도 많았는데 이젠 둘러봐도 맘뿐이지
      몸뚱이가 잘 못따라서요
      그래서 여기 블로그에서 여러 경험도 접하고, 글도 읽고 배우고, 여러분들과
      댓글로 수다도 떨면서 ㅎㅎㅎㅎ
      이젠 뗄레야 뗄수 없는 블로그 마실이네요. 헛허허허
      좋은분들과 인사 나누고 안부 묻고....
      요즘 같은 세상에 저에겐 이만한곳 없네요
      그래서 저도 중독 ㅎㅎㅎㅎ
      그래서 좀 방정스럽더라도 수시로 몸뚱이털기를 하네요 ㅋㅋㅋㅋ

  • 베로니카2020.07.11 15:52 신고

    우리 손주들도 틈 만 나면 게임을해서 걱정입니다.
    요즘은 학교도 안가고 온라인수업을 하니 시간이 많더라구요.
    손녀애는 누워서 개 동영상을 많이 보아서 눈이 짝짝이로 나뻐졌다고해서 걱정입니다.

    답글
    • 까망가방하양필통2020.07.12 00:38

      애들은 아무래도 게임을 더 많이 하는듯 합니다.
      한자세로 오래 있는게 아무래도 좋지는 않지요.
      우리 애들때는 티비를 너무 봐서(티비 앞에 바짝 붙어서) 난시가.....
      그래서 지들이 커서 강남가서 수술하고 오기도.... ㅎㅎㅎ
      간지럽밥을 자주 멕이세요...간질 간질....
      지들이 몸을 배배꼬을수 밖에요 ㅋㅋㅋㅋ

    • 베로니카2020.07.13 14:51 신고

      ㅎ ㅎ Good id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