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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야영. 둘레길 - 알박기텐트 뉴스 ( 2024. 6. 9 -10 ) 오랫만에  제대로된 야영(차박)울 하였습니다.지난 3월   왼쪽발 골절이후  두번 정도는  차박만  간신히  하고  왔지만 이번 야영(차박)은   어느정도 골절부분도 뼈가 잘 아물었고   물리치료도 꾸준히 받아서  발목상태도  상당히  호전 되어져서   야영과 함께  한탄강 둘레길도  함께 걸어보았습니다.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을만치  다행이라 하겠습니다.  (  이제 병원 치료는 종료를 하였습니다.   마지막  X 레이를   찍어 보신 원장님께[서 뼈가 잘 붙고 아물어서 이제 치료를 마쳐도 된다도 하셨습니다^^ )    연천 한탄강  노지 야영장 토요일 당직 근무를 서고  오후 4시쯤에  하탄강으로  출발 하였다.새벽부터  비가 오라가락 하였지만   그래도  여전히  야영장  텐트는  즐비하다.   매점.. 2024. 6. 11.
블로그 애증 (愛憎). 블로그 유감 블로그 소회 "  그러고보니 꽤나 오래됐네요..... 2001년 1월 29 일  다음 칼럼에 올렸던   글이새로운  형식의  블로그로    2005년  통합(이전) 되면서   블로그 첫글로 올린 이후 올해가  벌써  2022년이니.....  " 위  머릿글과  함께  블로그에 대한 제 개인적  애증( 愛憎 )에 대해    2022. 7월   다음  블로그가  카카오  티스토리로   변경(통합)된때     심경을  올렸던 게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새삼 블로그에대한  애증, 유감을  기억속에서  다시금  유츄해보며 다음 포털에 대한    개인적 소회를 남겨봅니다.   뜬금없이 " 다음 "포털  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는것은 한세월  풍미하였던 포털 " 다음" 도  이제는  쇠락의  길로 접어들며세월의.. 2024. 5. 28.
아침고요수목원 사진첩(사진일기) 2024.5.14 해마다 새봄에는  봄소풍 삼아 꽃구경을 하였드랬는데   올 봄  3 - 4월에는   제가  발가락 골절로  겨우 출근만  하였기에봄나들이를   감히 할수가 없었습니다. 봄꽃구경은 커녕  제 수발(^^)  드느라  심드렁한 집사람에게  위안을 하고자  가까운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엘 다녀왔습니다.2016년 5월에 다녀온후  8년만에 다시 방문한 터인데밀린 숙제 하듯  실컷 (^&^)  사진을  찍으며 구경하였습니다 ㅎㅎㅎ       아침고요 수목원 사진첩 ^^     입구에 들어서면 아침고요수목원의 상징적인  안내판이  맞아 해 주는데요입장하는분들 거의가 여기서   일단 인증 사진을 찍고서  구경길 나섭니다^^   "농촌을 사랑한 젊은이의 꿈"설립자 한상경 교수  이력과  취지    아침고요수목원  ( 경기.. 2024. 5. 19.
한탄강야영 (빗소리 들으며) . 연천 구석기축제 2024.5. 4 - 6 5월 4일 토요일 오후..... 주섬 주섬  챙겨서  한탄강으로   나섭니다.지난 목요일 (5월 2일)  한달 반만에  드디어 기브스를 풀었습니다.저는 한주일 더 기브스를  연장하여  확실하게  잘 붙도록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의사선생님께서  기브스 오래하면  관절이 굳는다며  물리치료 하면서 당분간 목발을 병행  사용하라고 하십니다.그런데  물리치료는 받고 있지만  목발은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걍, 사브작 사브작  칠렐레 팔렐레  걸어 다닙니다. ㅎㅎㅎ 이번 야영에는  야영을 하고   인근  전곡 구석기유적지 에서 개최되는 연천 구석기 축제를 관람 하였습니다.     2024년 제 31회 연천 구석기 축제  ( 5월 5일날 방문 ) 일자   :      2024. 5. 4 - 6 장소  :     .. 2024. 5. 8.
한탄강에서....(기브스를 하고서) 2024. 4.19 3월 중순경  개인적 불찰로   왼쪽발 엄지발가락의  뼈가 골절이 되어   부득이하게  꼬박 한달여를 기브스를 하고  지냈기에  아예 출타를 하지 못하였다.아직까지  골절부분이 완전하게  붙지 않은 상태라서  지금도  기브스를  하고 목발을  짚고  다니는 중이다. 여태껏 이런 경우가 없었던터  목발을 짚고 절뚝거리고 다닌다닌게여간 불편할뿐 아니라  볼썽 사나워 보인다 거기다가  이좋은 봄날에  꽃바람 한번 쐬지 못한다고  집사람은입이 한자발이나 튀어 나왔다. ㅎㅎㅎ  칠칠맞지 못하다는게  이런거구나  절실히 깨닫는다.언젠가부터  더러, 잦게  그런 경우들이 생기는것 같다.에전엔 두세가지를 동시에   순발력있게  척척 해치울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서툴고, 실수하고,  놓치는등  영 그렇지 못하고  .. 2024. 4. 29.
"플랜 75" (일본영화) - 초고령사회로 접어드는 노년의 근미래...... 보험료 계속 오를까봐...2030대 75% "국민연금 못 믿겠다" sbs 박규준 기자입력 2024. 4. 14. 20·30세대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은 인구감소 현상과 기금 고갈에 대한 우려 등을 이유로 국민연금을 불신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7월 20∼30대 1천152명 (남성 600명·여성 552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5.6%는 '국민연금제도를 불신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국민연금에 대한 우려가 가장 큰 부분으로는 89.3%가 '인구감소(저출산·고령화) 현상으로 내가 내야 하는 보험료가 계속 인상될 것 같아서'를 꼽았습니다. 86.3%는 노후에 받게 될 금액이 너무 적을 것 같다고 했고, 82.6%는 국민연금이 고갈돼 노후에 국민연금을 받지 못할 것 같다고 했.. 2024.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