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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나들이

설. 생일모임 사진일기 - 2025. 3. 14-15

by 까망가방하양필통 2025. 3. 18.

사위, 손주가

지난 설(구정) 에 다녀가고

며칠전에  생일 모임으로 다녀간  사진일기 입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명절이나  때에  다녀갑니다.

 

 

 

손주  새배 가르치다가  서로 맞절을 ^^

근데 손주녀석은 뱅기를 타네요 ㅎㅎㅎ

 

 

 

다시

새배연습 ㅎㅎㅎ

손주 새배를  받으니  비로서 할부지가 된것 실감 납니다 ㅎㅎㅎ

 

 

 

결국은 컴퓨터  망가뜨려 놓았네요.ㅎㅎㅎ

 

 

 

 

 

 

 

 

 

 

 

 

 

 

 

 

 

두돐이  지나면서 제법 잘 놉니다^^

 

 

 

어린이집도  한해 지나니  월반을 합니다^^

다행히도  어린이집이  옆동 아파트 1층에 있어서

딸애가 출근할때  데려다주고 퇴근해서 데려옵니다.

 

하지만  어린이집 휴가나 방학때는  어린이집에 못가므로

집사람이 긴급 출동(^^)을 해서 애를 봐줍니다.

 

 

 

 

 

 

아이를 자주 안아보지  못해서인지 

영 보듬은 폼이 어색합니다 ㅎㅎㅎ

 

 

 

 

 

마냥 해맑게 ㅎㅎㅎ

 

 

 

 

제 생일은 아니지만 

사위, 딸, 손주가  모두 3월에 생일을 맞습니다.

하여 겸사하여 집에 들른 식구들끼리 생일축하를 하였습니다.

 

 

 

사위가 딸애한테 꽃다발을^^

 

 

다녀 가는날에......^^

 

 

딸애는   인천에 살고 있는데

명절때나  이런 저런 모임으로  다녀 갑니다.

 

아마도  아랫층 사는분들은  이해를 해주리라 여깁니다.

어쩌다지만....어찌나 철방구리 같이 방방 뜨는지요 ㅎㅎㅎ

같이 데려온  봉순 (애완견 이름) 까지  때때로 짖어대니....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양해를 드려야겠습니다.^^

 

저 역시도 윗집에서  

강아지가 짖거나   쿵쿵 대는 소리는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젊음이 있는  풍경  이라 여기며  요즘 같은세상에

쿵쿵댄다면  과자라도 하나 사주고픈  맘입니다 ㅎㅎㅎ

 

그런데  거의 다 조용하기만  해요......

 

 

훗날에 증거(^^)로  남겨두는 사진일기 입니다

2025. 3. 18   까망가방하양필통입니다.

 

 

( 본문과  관련없는  댓글은  별도 보관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